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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자료

뉴스(주)씨티엔에스 중소기업 근무환경개선 우수사례로 선정

 
▲ ㈜씨티엔에스 환경개선 이전(위)-이후 모습.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와 경남테크노파크가 함께 추진하고 있는 중소기업 근무환경개선금 지원사업이 참여기업과 소속 직원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주식회사 씨티엔에스(대표자 권기정)'는 4년차 스타트업으로 '리튬이온 배터리팩 제조 전문 기업'으로 15,000만원의 개선비를 지원받아 탕비실과 휴게실 환경을 개선했다.

 

권기정 대표는 "빠른 성장에 발맞춰 직원채용도 늘자 근무환경에 대한 요구가 많았었는데 다행히 환경개선비를 지원받아 직원 복지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고용된 청년들이 계속해서 근무해 나갈 수 있도록 좋은 근무환경을 만드는데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직원 김은영 주임도 "훌륭한 커피 머신과 편하게 쉴 수 있는 소파가 회사에 있어 마치 카페에서 일하는 듯한 느낌을 받아 이전보다 업무 효율이 높아졌다"고 말했다.

 

경남도는 청년이 근무하기 좋은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기 위하여 노동환경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중소기업에게 1인당 300만원씩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하는 근무환경개선지원사업을 지난 2019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으며, 오는 8월 2일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2020.1.1.부터 2020.12.31.기간 중 만18이상 34세 이하 청년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하고, 청년채용 장려금 성격의 정부지원금을 받지 아니하는 상시근로자 3인 이상인 중소기업은 경상남도 누리집 내 공고문의 신청서를 작성하여 이메일(gnchn@gntp.or.kr / 문의전화 055-259-3363) 제출하면 된다.


김일수 경상남도 일자리경제과장은 “올해는 특히 지원금의 5%(15만원)를 청년에게 직접 지원하여 기업에 대한 소속감과 노동의 기쁨을 제고해 나가고 있다면서 신규 청년을 고용한 기업은 혜택이 누락되지 않도록 서둘러 신청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